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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일보] 음주운전은 공공의 적
“음주운전은 공공의 적” KCC한인동포회관 지미 송 변호사 법률 세미나 “음주운전 절대로 하지 마세요.” KCC 한인동포회관(회장 마계은)에서 28일 열린 월요세미나에 초빙돼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음주운전(DWI)’을 주제 강의한 김&배 법무법인(대표 김봉준 변호사)의 지미 송 변호사는 ‘음주운전은 공공의 적’이라며 어떠한 경우라도 음주운전은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뉴저지주는 혈중알콜농도가 0.08%~0.10%이면 면허정지 3개월과 최소 250~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고 3년간 1,000달러의 추징금(Surcharge)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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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음주운전 절대 하지 마세요
연말이 다가오면서 음주운전(DUI) 처벌에 관한 정보를 전하는 동시에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세미나가 28일 잉글우드의 KCC(한인동포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 강사로 나선 법무법인 김&배의 지미 송 변호사는 “뉴저지주에서 음주운전 적발 시 혈중알콜농도가 0.08~0.10%일 경우 3개월의 면허정지와 최소 250~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며 추징금(surcharge)도 3년 동안 매년 1000달러씩 부과된다”며 “알코올 농도가 0.10% 이상일 경우에는 7개월에서 1년 이하의 면허정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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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 Sub Kim
Internship period: Aug. 5 ~ Sep. 11, 2013 법무법인 김앤배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사법연수원 국제통상법 학회를 통해서 였습니다. 법무법인 김앤배는 뉴저지에 위치한 미국 법무법인인데, 대표변호사 두분이 모두 한국인이시고, 현재 뉴저지 및 뉴욕에서 활발한 법조활동을 전개하고 계시다는 정보를 접했습니다. 유년기부터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하는 것을 막연하게나마 꿈꿔 왔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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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Jong Kim
Internship period: Aug. 5 ~ Sep. 11, 2013 김앤배에 오기 위해 뉴욕에서 조지 워싱턴 다리를 건너 뉴저지로 온 아침. 워싱턴 다리위에서 바라본 맨하튼 의 빌딩 숲과 뉴저지의 아름다운 강변 풍경과 높고 푸른 하늘 아래 유유히 흐르는 허드슨강이 어울러진 풍경은 내게는 어떤 관광지보다도 더 아름다운 절경이었고 마치 매일 매일 그 색과 선을 조금씩 바꾸는 살아움직이는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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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AE] A lecture on English contracts law at the LawnB
On May 3, 2013 B.J. Kim gave a lecture on English contracts law at the LawnB. The lecture highlighted the lack of understanding and false concepts of international law that often lead to litigation and legal disputes; and also, how to address these issues in the creation of contracts. The lecture was approximately seven h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