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9 안동성 군 피해보상 히어링 (앵커) 교내 학우와의 사소한 주먹다짐으로 인한 상대방 학생의 제소로 지난 11일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던 안동성 학생의 피해보상을 위한 히어링이 오는 9월 15일 오후 4시 팰리새이즈 팍 법정에서 열립니다. 상대방이 요구하는 치료금액은 무려 1만 2천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유진 기잡니다. 지난 11일 지리한 법정 공방 끝에 ‘단순 폭행’ 이라는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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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9TV.COM – There was a fight between students that critics claim was blown way out of proportion. An 18-year-old New Jersey boy is fighting for his future after getting into a fight in a school lunchroom. The case was heard in municipal court in Palisades Park. Sharon Crowley was there for the 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