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교내 사소한 주먹다짐 결과 지난 8월 11일 팰리새이즈 법정에서 ‘단순 폭행’이라는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는 안동성 학생 케이스에 대한 피해보상 히어링이 15일 열렸습니다. 조셉 로톨로 판사는 제출된 자료를 검토한 후 다음 코트 데이인 10월 5일 전까지 판결을 내려 편지로 통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유진 기잡니다. 한 차례 연기됐다 15일 열린 안동성 군 케이스 피해보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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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Palisades Park High School에서 지난 해 10월 발생한 사소한 주먹다짐으로 실형없는 유죄 판결을 받았던 안군이 피해 보상금을 놓고 피해자와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1일, 안동성 군 재판에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동포애를 보여주었습니다.
교내 단순폭행 혐의로 지난 11일 실형업서는 유죄판결을 받은 안동성군이 피해보상금 지불 조정을 받게 됐습니다. 팰팍 타운 판사는 지난 18일 열린 재판에서 “안동성군은 피해 학생의 치료비를 보상해야 한다”며 “피해보상금 조정 청문회를 다음달 15일 오후 4시에 연다”고 결정했습니다. 판사는 이날 피해자 측에 치료비에 대한 정확한 명세서 제출을 명령했습니다. 현재 피해자 측은 1만 3,000여 달러의 치료비 발생을 주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