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인생을 사는 미국 소녀가 K팝(한국 가요) 스타를 만나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게 됐다. 미국의 뉴욕 브루클린에서 흑인 소녀 도니카 스털링(15)은 한국에 가서 샤이니와 슈퍼주니어를 만나 보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었지만 말 그대로 꿈이었다. 어릴 때부터 온몸의 기능이 서서히 멈추는 난치병에 걸려 혼자서 움직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적은 멀리 있지 않았다. 간호사인 스털링의 할머니가 환자로 보살펴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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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배' 법률사무실은 지난 18일 뉴저지의 하워스 C.C.에서 기금모금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파티는 한국의 사회복지시설인 은평천사원과 가정 폭력 여성이나 어린이를 위한 'Shelter our sisters'를 후원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