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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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대거 거주하고 있는 버겐 카운티 한 요양원에서, 80대 한인 여성이 낙상사고를 당해 뇌출혈과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가족들은, 단순 낙상사고가 아닌 것 같다며, 사고 원인 파악 및 진상 규명을 위한 소송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1월 초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위치한 한 요양원에서 지내오던 80대 한인 여성 전정자씨가,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박기남 제주자치경찰단장(왼쪽 둘째)과 크리스천 페데리치 미국 뉴저지주 노우드 경찰서장(가운데)이 30일(현지시간) 노우드 경찰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라이언 맥매킨 경위, 박 단장, 페데리치 서장, 제임스 바사 노우드 시장, 김봉준 노우드 시의원. 한국에서 유일하게 자치경찰제가 운영되는 제주도의 자차경찰단이 자치경찰의 본고장 미국에서 미래 청사진을 그렸다. 박기남 제주자치경찰단을 단장으로 하는 제주자치경찰단 대표단은 지난 29일(현지시간)부터 2일까지 미국 동부 지역 주요…
뉴저지 리지우드에서 개최되었던 뉴저지 한국학교 개교 40주년 기념, 제 5회 뉴저지 어린이 합창단 공연.
안녕하세요, 김앤배 로펌입니다. 법무법인 김앤배는 항상 한인커뮤니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뉴저지 한국 학교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한인 자녀들이 한국 학교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언어를 이어가는 2세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인 커뮤니티의 요구와 니즈를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