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관절염약 ‘바이옥스’ 전세계 리콜 국내 10위권에 드는 관절염치료제 ‘바이옥스’(사진)가 장기 복용할 때 심장마비 등의 부작용이 예상돼 제약사에서 1일 자진 회수(리콜) 조치를 단행했다. 미국 제약회사 머크의 한국법인인 한국MSD는 이날 “바이옥스를 18개월 이상 장기 복용할 경우 심장마비와 뇌중풍 위험이 2배 정도 증가한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져 본사 차원에서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리콜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한국MSD는 이날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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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피해 한인 소송 미국계 프랜차이즈 회사와 이 회사의 한인 에이전트에게 거액을 지불하고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던 한인이 피해를 입었다며 해당 회사와 에이전트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 유사한 사업을 준비하는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특히 최근들어 소자본으로 창업하려는 일부 한인이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철저한 사전준비와 전문가의 조언이 필수라는 지적이다.…
한인 변호사들의 네트웍을 구축하기 위한 ‘제1회 한인 변호사 협회 연례만찬’ 행사가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 1세, 1.5세, 2세 변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맨하탄 루즈벨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배문경)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세대를 어우른 한인 변호사들이 참석해 서로를 알고 한인 법조계의 결집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은 엘리옷 스핏처 뉴욕주…
-“종교이민 신청자의 80%가 인터뷰에서 떨어집니다.” 최근 한인교회의 불법·편법 종교이민(취업이민 4순위 비영리 종교단체 종사자) 신청에 대해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종교이민을 전문적으로 해온 한 이민 브로커는 “절대 다수의 한인 신청자가 인터뷰에서 떨어지고 있으므로 편법을 동원한 종교이민 신청은 가급적 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밝혔다. <관계기사 3면> 익명을 요구한 이 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6개월전부터 뉴욕지역 종교이민 신청자의…
- 한인 최대 로펌 탄생 뉴욕·뉴저지 최대 한인 로펌이 탄생한다. 김봉준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KIM & ASSOCIATES, P.C’와 배문경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BAE & ASSOCIATES, P.C.’는 올 초부터 꾸준히 통합문제를 논의한 끝에 ‘김앤드배 어소시에이츠(KIM & BAE ASSOCIATES, P.C.)’로 이름을 바꾸고 두 로펌을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양사는 최근 법적인 절차를 모두 마쳤다. ‘김앤드배’는 뉴욕·뉴저지는 물론 LA에도 사무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