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변호사협회 21대 회장으로 배문경 현회장이 유임됐다. 변호사협회는 10일 맨하탄 36바베큐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배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임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20여명의 한인 변호사들이 참석했다. 배 회장은 “3년 연속 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각오가 새롭다”며 “지난 1년간 협회가 더욱 활성화 된 만큼 보다 체계적인 협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변호사협회는 부회장으로 영 리, 주찬연, 박준희씨를 선임했으며 사무총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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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문경 현회장 재추대 - 뉴욕한인 변호사협회 부회장 3명등 선출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배문경)가 10일 정기 이사회에서 배문경 현회장을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재추대했다. 이사회에서는 또 주찬연, 박준희, 영 이 변호사를 부회장으로, 벤자민 최 변호사를 서기로 선출했다. 배회장은 “최근 변협이 크게 활성화될 수 있었던 것은 1.5, 2세 변호사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임기중 변협이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할 수…
뉴욕한인변호사협회장 배문경씨 재추대 할듯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배문경)가 임기가 끝나는 배문경 현 회장을 신임회장에 재추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변협은 오는 10일 이사회에서 신임회장에 대한 인준 절차를 마치고 신임 집행부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변협 박준희 이사는 “변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해왔던 배 회장이 한번 더 회장을 맡도록 하자는 것이 임원들의 뜻”이라고 밝혔다. 배 회장은 지난 2003년 회장에…
'KBS 아메리카’ 피소 독점금지법 위반 이유 뉴욕의 한인 비디오 대여업소가 ‘한국 KBS 월드’ 의 미국내 현지법인 ‘KBS 아메리카’ 를 독점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2일 미 연방법원 맨해튼 남부지원에 제소했다. 삼성비디오(대표 홍용기)의 법적대리인 ‘김&배 어소시에이츠’의 배문경 변호사는 “KBS 아메리카는 대표적인 미국의 독점금지법인 셔먼법(Sherman Act) 등을 위반한 혐의”라고 밝혔다. 독점금지법은 원고가 승소할 경우 손해액의 3배에 해당하는 배상을…
퀸즈 프레쉬 메도우스 소재 한인 비디오테입 대여점 '삼성비디오'의 업주 홍용기(환 미디아사 대표)씨가 KBS 비디오를 공급받지 못하는 것<본보 3월2일자 C2면>과 관련 KBS 아메리카 미 동부지사와 전 뉴욕한인비디오협회 회장 김양중씨, 부회장 요셉 공씨 등을 상대로 미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김 앤드 배 합동법률사무소' 배문경 변호사는 홍씨를 대리해 2일 브루클린 소재 연방뉴욕동부지법에 접수한 '손해배상 및 억제 구제(Injunctive Reli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