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이 기자] 안동성 군 구하기로 명명된 11일 법정싸움이 오후4시부터 밤11시까지 5번 이상 연기되는 등 지루한 법정공방전 끝에 코리안 파워의 대승리로 재판이 마무리 됐다. 이날 재판장은 안 군에게 코트비용 420달러 외는 커뮤니티 사회봉사 등 어떤 불리한 판결을 내리지 않았다. 단 고소사건이라 상대에게 피해를 준 것은 단순폭력으로 기록에 남는다며 항소하면 이런 기록은 없앨 수 있다는 것을 내비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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