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lander lawsuit accusing a local television station of defaming a Korean couple by reporting that they sold dog meat for Asian cuisine has been settled out of court. As part of the agreement, reached last week, the station, WPIX-TV, Channel 11, did not admit blame, and the amount of the settlement was not dis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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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거주 한인이 ‘개고기 식용’ 파문을 몰고 온 미국 워너브러더스(WB)11 TV 방송사의 보도를 상대로 제기한 700만달러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리했다. 뉴욕 북부 ‘김씨 농장’ 업주 김주호씨의 대리인인 김봉준 변호사는 6일 “소송 당사자들이 대화를 통해 법정 밖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하고 “WB 11과 담당 기자는 원고측과 함께 작성한 합의문을 ‘사과 편지’라고 언급할 수 있으며, 이번 합의를 ‘한인들의 승리’로…
WPIX-TV(채널 11)가 2001년 11∼12월 보도한 '사람이 개를 문다' 시리즈 등으로 명예훼손 및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지난해 4월 WPIX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02 CV. 3486)을 제기했던 '김스 농장'측이 소송을 취하했다. 미 연방 뉴욕남부지법 기록에 따르면 '김스 농장'의 김주호·로슬린 김씨 부부 등 원고측은 WPIX-TV, 폴리 크라이즈맨 기자, '미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리차드 스웨인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측과 재판전…
뉴욕주 업스테이트 김씨농장을 대신해 워너브러더스(WB11) 방송사 등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해온 김봉준 변호사는 7일 맨해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방송사측과의 법정밖 합의를 공식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김 변호사와 함께 소송을 진행한 미국인 변호사 윌리암 J. 볼론테씨와 브라이언 파울러씨, 존 리우 뉴욕시의원,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박윤용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한인 언론사는 물론, 중국계 언론사와 한국의 방송사 등도 참석, 이번 합의에 대해…
WB11 '개가 사람 문다' 왜곡 / 분노한 한인사회 항의 운동 지난 2001년 11월 19일과 20일, 공중파 방송 워너 브러더스 WB11 채널이 뉴스 방송 시간에 ‘개가 사람을 문다’라는 제목으로 ‘한인사회의 개 사육 및 식용실태’를 보도, 한인들에게 충격을 줬다. 퀸즈 플러싱의 한 식당과 뉴욕주 업스테이트의 한인 운영 ‘김씨농장(Kim’s Farm)’에서 개고기를 팔았다고 주장한 이 방송은 상당 부隙?왜곡·과장된데다 한인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