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씨농장, 아시안 커뮤니티에 감사 ▶김씨농장의 로슬린 김씨(앞줄 왼쪽 4번째)가 14일 기자회견에서 아시안 커뮤니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한인권익신장위원회 홍종학 이사장, 김기호 사무총장, 존 리우 뉴욕시의원, 김씨, 김봉준 변호사, JCRC 로버트 G. 카플란 디렉터. ‘한인들의 개 사육 및 식용실태’ 왜곡 보도와 관련, ‘워너브러더스(WB11)’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최근 법정밖 합의를 이끌어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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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보기>> ⊙앵커: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용문화를 왜곡 보도했던 미국 방송사가 결국 사과와 함께 거액의 손해배상금을 물게 됐습니다. 뉴욕에서 배종호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네 차례나 개고기 왜곡 보도를 내보냈던 미국의 워너브라더스 방송사와 피해자인 김 씨 농장측이 작성한 합의문입니다. 증거도 없이 김 씨 농장측이 개고기를 팔아왔다고 보도한 것과 미주 한인들이 개고기를 먹는 것처럼 보도한 데 대해서…
A slander lawsuit accusing a local television station of defaming a Korean couple by reporting that they sold dog meat for Asian cuisine has been settled out of court. As part of the agreement, reached last week, the station, WPIX-TV, Channel 11, did not admit blame, and the amount of the settlement was not disclosed,…
뉴욕 거주 한인이 ‘개고기 식용’ 파문을 몰고 온 미국 워너브러더스(WB)11 TV 방송사의 보도를 상대로 제기한 700만달러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리했다. 뉴욕 북부 ‘김씨 농장’ 업주 김주호씨의 대리인인 김봉준 변호사는 6일 “소송 당사자들이 대화를 통해 법정 밖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하고 “WB 11과 담당 기자는 원고측과 함께 작성한 합의문을 ‘사과 편지’라고 언급할 수 있으며, 이번 합의를 ‘한인들의 승리’로…
WPIX-TV(채널 11)가 2001년 11∼12월 보도한 '사람이 개를 문다' 시리즈 등으로 명예훼손 및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지난해 4월 WPIX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02 CV. 3486)을 제기했던 '김스 농장'측이 소송을 취하했다. 미 연방 뉴욕남부지법 기록에 따르면 '김스 농장'의 김주호·로슬린 김씨 부부 등 원고측은 WPIX-TV, 폴리 크라이즈맨 기자, '미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리차드 스웨인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측과 재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