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July 05, 2000) 이민자 대상 증권 브로커 사기극 한인 세탁소 업주 25만불 날려 뉴스데이 실태보도 미 주식시장이 호황가도를 달리면서 증권 브로커들이 이민자를 대상으로 사기극을 벌이고 있어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최근 유력 일간지 뉴스데이는 최근호(7월2일자)에서 증권 브로커의 농락으로 투자액 25만달러를 날린 한인 임하정씨(43 ?사진)의 케이스를 颯막?이민자들이 증권사기 피해실태를 보도했다. 뉴스데이에 따르면 임씨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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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May 10, 2000) 미 증시 주가 등락 거듭따라 투자자 브로커 분쟁 급증 원금 날리자 증권사등 상대 소송 제기 미 주식시장의 주가가 등락을 거듭하면서 한인투자자와 브로커 사이에 투자 손실분을 둘러싼 분쟁이 급증하고 있다. 미 주식시장에 대한 정보가 어두운 한인들이 무조건 증권 브로커를 믿고 돈을 맡겼다가 투자금 모두를 날린 경우가 많아 이를 둘러싼 책임 공방이 가열되고…
중앙일보 (March 19, 2000) "돈 잃고 속 좋은 사람 없다더니___" 추락 증시 분쟁 속출 투자자-브로커 서로 책임 떠넘기기 공방 중재제도 활용하면 피해 줄이는데 도움 뉴욕 증시가 추락하면서 한인 투자가와 증권 브로커간의 분쟁이 잇따르고 있다. 투자자들은 일부 브로커들이 사전 허락없이 임의 거래를 하는 바람에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손실액 보전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증권브로커측은 "한인 투자자가 증권투자를…
한국일보 (June 12, 1998) [부실대출] 회수싸고 은행기업 소송戰 서로 "네탓" 공방 은행이 고객 사업구좌에서 발생한 15만달러 상당의 부실 대출(Over Draft)을 회수하기 위해 회사와 회사대표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시키자 소송을 당한 회사 대표가 문제의 사업구좌를 개설한 투자가와 은행을 동시에 맞고소 하고 나섰다. 지난 5월 플러싱에 개업한 '월드컵' 나이트 클럽의 공사를 위해 96년도 11월 12일 뉴욕주 주무국에 등록,…
한국일보 (September 25, 1997) 2세 시대가 열렸다. 정의감, 패기 넘치는 "무서운 코리언" 정치_ 사회 두각 나타낸 한인 1.5-2세 배문경 변호사 (이민 _ 상법) 1세들의 중재 역할 중 뉴욕과 뉴저지에서 이민법, 상법 담당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문경(29) 변호사는 8세때 이민온 1.5세로 "대학 재학시 한인이 받는 각종 부당한 처사를 위해 변호사가 되기를 결심했다"며 직장에서 손가락이 잘리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