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병명 유포 법적 대응할 것" 백혈병 투병중인 박정수씨 박정수 전포트리한인회장이 백혈병 투병중이다. 뉴저지와 맨해튼 애틀란타 등에 있는 레스토랑겸 생맥주 전문점 '바덴바덴'을 운영하고 있는 박씨는 지난해 12월 마운트사이나이병원에서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심한 스트레스와 격무 등으로 쓰러졌던 박씨는 현재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데 오는 8월쯤이면 완쾌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최근 박씨의 병명과 관련된 근거없는 소문이 확산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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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인재 채용 노력" 파버 뉴저지주검찰총장 면담서 밝혀 줄리마 파버 뉴저지주 검찰총장이 아시안 인재 채용 확대를 약속했다. 파버 주검찰총장은 21일 트렌턴 검찰청사에서 뉴저지 아시안검경자문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주 검찰과 경찰 등에 아시안 직坪?늘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히스패닉계 여성으로 첫 주검찰총장에 오른 파버 검찰총장은 "주 검찰 등과 아시안 커뮤니티의 거리감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계획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배문경)가 9일 총회에서 박준희 변호사(현 부회장.사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변호사와 찰스 윤 변호사(코리안아메리칸시민활동연대 회장 변협 이사)가 후보로 나선 경선에서 박 변호사는 윤 변호사를 31-29 2표차로 누르고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박 변호사는 "변협이 뉴욕 뉴저지 일대에서 활동하는 한인 변호사들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면서 "특히 변협은 늘어나는 2세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단체가…
박준희-찰스윤 변호사 출마 의사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배문경) 회장 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변협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오는 3월 9일 실시될 회장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힌 후보는 23일 현재 박준희 변호사와 찰스 윤 변호사 두 명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부회장을 맡고 있는 박 변호사는 캐나다 퀸즈법대를 졸업하고 '핏제랄드 & 핏제랄드'에서 민사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찰스 윤 변호사는 변협…
로펌 '김&배' 사무실 이전 포트리에 4천평방피트 규모 마련 로펌 '김&배'(대표 변호사 김봉준.배문경)가 사무실을 뉴저지 포트리로 이전한다. 김&배는 최근 뉴저지 해캔색과 팰리세이즈파크 사무실을 통합키로 결정했다. 통합되는 뉴저지 사무실은 4000평방피트 규모로 조지워싱턴브리지와 팰리세이즈파크웨이 초입에 위치해 있다. '김&배'는 오는 4월1일 사무실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봉준 대표 변호사는 "한인 의뢰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무실을 방문할 수 있도록 기존 사무실을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