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아 돕기 기금모금 행사 성황 김&배 법무법인, 3만달러 모금 - 전액 한국 은평천사원에 법무법인 김&배가 올해도 한국 고아들을 돕기 위한 기금모금 행사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포트리 가연레스토랑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깜짝 참석하는 등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돕는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만 회장 외에도 권일현 H마트 회장, 김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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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Bae, P.C. hosted a successful charity gala for Angels’ Haven, an orphanage in South Korea, at Gayeon Restaurant in New Jersey on November 29th. Kim & Bae Foundation has been hosting charity galas since 2005 and they raised 30,000 dollars this year. Sooman Lee, Chairman of SM Entertainment, Il-Hyun Kwon, Chairman of…
기사 원문: 카페베네 미주법인 '상표권 반환소송' 피소 한국 커피전문 프랜차이즈업체 '카페베네'가 최근 미주법인이 뉴저지 한인 판매 정보관리 회사인 '이노아스' 측에 합의배상금을 지급하지 않은 채 미국내 상표권을 캘리포니아의 한인 사업자에게 넘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이노아스' 측으로부터 카페베네 미주법인에 대한 상표권 반환소송을 당했다. 뉴저지 한인 법무법인 '김&배'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카페베네 미주법인이 지난 2016년 한인 판매정보관리…
한인 기업 이노아스, 카페베네 소송 IT 구축- 솔루션 계약금 600만 달러 요구 상표권 가압류 뒤 손해배상금 받을 계획 '한국 프랜차이즈 악습 막는 사례 될 것" 한국에서 온 레스토랑 체인기업인 카페베네 미주법인이 한인 기업으로부터 600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당했다. '법무법인 김&배' 김봉준 대표 변호사는 26일 뉴저지주 포트리 사무실서 회견을 열고 "한인 IT 기업인 이노아스가 카페베네 미주법인에…
"합의 배상금 지급안한 상태서 상표권 넘겨" 카페베네 미주법인 피소 펠박 한인 POS시스템 설치업체 상표권 이관 취소 소송 카페베네 미주법인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POS(판매정보관리)시스템 업체에 대한 피해 배상을 하지 않은 채 미국내 상표권을 캘리포니아의 한인 사업자에게 넘긴 사실이 드러나면서 피소를 당했다. 뉴저지 포트리에 소재한 법무법인 김&배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카페베네 미주법인은 지난 2016년 한인 POS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