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BAE NEWS | LEG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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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Ha Kim

February 17, 2015
KIM & BAE의 DNA 법무법인 김&배에서 가장 기억남고 인상깊은 것은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뿜어내는 열기입니다. 왠지 조용하고 고요할 것만 같은 법률사무실의 이미지와는 달리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각자의 일을 하느라 분주합니다. 처음 법률사무소를 들어서면 느껴지는 정갈한 무게감 뒤에 사무실 이곳저곳에서는 상대측과 전화를 통해 주고받는 고성, 클라이언트와의 전화, 타자치는 소리, 고된 일들로 인한 한숨 소리, 꼬각거리는 구두소리가 하루종일 more »

Minji Lee

December 23, 2014
Internship period: Nov.24, 2014 ~ Dec.19, 2014 건물을 짓기위해서는 맨 처음 무엇이 필요하신지 아십니까? 바로 청사진이라는 설계도 입니다. 이러한 설계도는 건물 외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내부까지 상세히 표현되고 그의 수치가 정확해야 안전하고 튼튼하게 몇백년 또는 몇천년을 버티게 됩니다. 또한 잘 만들어진 건물은 어떠한 풍파와 재난에도 살아 남게 되는것이지요. 저는 이러한 청사진을 보기위해 김&배에서 인턴쉽을 하게 되었습니다. more »

Dong Hoon Oh

November 26, 2014
Internship Period: Oct. 6 ~ Nov. 26 법무법인 김앤배의 활약상은 한국에 있는 동안 각종 매체를 통해서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외국에서 일하고 싶은 꿈을 꿔오던 저는 사법연수원의 변호사 실무수습 기간을 통해 그 꿈을 실현시키고 싶었습니다. 실무수습 기관 섭외기간이 되자마자 저는 김앤배에 연락을 취하였는데 운 좋게도 김앤배에서 인턴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more »

Peter Kim

August 22, 2014
Internship Period: April 7 ~ August 22 세계의 경제를 이끄는 미국, 그곳에서도 동부지역 뉴욕과 뉴저지를 대표하는 법무법인 김&배에서 인턴으로 일할 수 있었던 경험은 저의 인생에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였습니다. 입사 초반에 무엇이든 서툴고 실수와 영어를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 긴장의 끈을 놓치 않았던 순간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기본적인 업무들을 성공시키며 차근차근 다른 일들로 확장되고 회사의 일원으로써 more »

Vincent Yoon

March 21, 2014
Internship Period : March 10 – March 14 김앤배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김앤배 인턴 후기를 읽게 되면서였습니다. 한국 출신 변호사분들께서 미국에서 큰 규모의 로펌을 운영하고 계신다는 걸 알게 되면서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관심을 갖게 되었고,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온 뒤, 운이 좋게도 봄방학 기간 동안 김앤배 가족분들과 짧게 나마 시간을 함께 more »

Yeo Sub Kim

September 11, 2013
Internship period: Aug. 5 ~ Sep. 11, 2013 법무법인 김앤배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사법연수원 국제통상법 학회를 통해서 였습니다. 법무법인 김앤배는 뉴저지에 위치한 미국 법무법인인데, 대표변호사 두분이 모두 한국인이시고, 현재 뉴저지 및 뉴욕에서 활발한 법조활동을 전개하고 계시다는 정보를 접했습니다. 유년기부터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하는 것을 막연하게나마 꿈꿔 왔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more »

Hyun Jong Kim

September 11, 2013
Internship period: Aug. 5 ~ Sep. 11, 2013 김앤배에 오기 위해 뉴욕에서 조지 워싱턴 다리를 건너 뉴저지로 온 아침. 워싱턴 다리위에서 바라본 맨하튼 의 빌딩 숲과 뉴저지의 아름다운 강변 풍경과 높고 푸른 하늘 아래 유유히 흐르는 허드슨강이 어울러진 풍경은 내게는 어떤 관광지보다도 더 아름다운 절경이었고 마치 매일 매일 그 색과 선을 조금씩 바꾸는 살아움직이는 거대한 명화 같았다. more »

Jae Bin Hwang

August 26, 2013
저는 이 곳 김&배로 오기 전, 각종 미국 법정 드라마에 거의 ‘중독’ 되어있었습니다.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고, 특급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며 그 와중에 고객들과의 미팅도 소홀히 하는 법이 없고, 법정에서는 사건에 대한 전문인 못지않은 지식으로 무장한 채 언어의 술사로 빙의하여 재판을 승리로 이끌어 내고. 이 모든 것들은 변호사를 꿈꾸는 제게 more »

Chae Ho Lim

August 5, 2013
Internship Period: June 3, 2013 to July 19, 2013 처음 김앤배를 지원하게 된 것은 조금 오래 전의 일입니다. 대학 학부시절, 김앤배는 저의 모교인 부산대학교와도 인연을 맺고 있어서 그때 처음 해외인턴을 해볼 요량으로 지원했더랬습니다. 그러나 저의 역량이 그때는 턱없이 부족했는지, 아님 아직은 인연이 아니었는지 결국 선발되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후 다시 김앤배라는 이름을 본 것은 사법연수원에 와서 가입한 국제통상학회의 more »

Jin Young Lee

July 22, 2013
Internship Period: June 3, 2013 to July 19, 2013 기회의 여신은 앞머리만 있고 뒷머리는 없다고 합니다. 기회라는 것은 다가올 때 잡아야 하고 그것이 돌아간 후에는 손을 뻗어도 잡기 어려운 법입니다. 문제는 기회가 올 때에는 그것이 기회인지 잘 모르기 마련입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3학기 시험 공부를 하느라 여념이 없던 4월, 저는 깊게 생각하지도 않은 채 즉흥적으로 변호사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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